겨울이 다가오면 거리마다 붉은빛으로 존재감을 드러내는 식물이 있습니다. 바로 크리스마스의 상징 크리스마스 장식에서 절대 빠질수없는 포인세티아입니다. 화려한 외양에 이끌려 집으로 데려왔지만, 얼마 지나지 않아 잎이 우두두 떨어지거나 초록색으로 변해버려 당황했던 경험이 한 번쯤은 있으실 겁니다. 화원에서는 그렇게 생기 넘치던 식물이 왜 우리 집만 오면 시드는 걸까요? 이 글에서는 포인세티아를 단순한 일회성소품이 아니라, 건강한 반려식물로 오랫동안 …